Who We Are

담임목사
Senior Pastor
김영권
Paul Kim
인사의 말씀
내셔널랜딩교회는 하늘 아버지 중심의 예배, 예수님으로 빚어지는 제자도, 그리고 성령님께서 이끄시는 교제를
우리의 삶 속에서 살아내는 세대통합 공동체입니다.
저희가 추구하는 세대통합 공동체는 새로운 교회론이나 하나의 교육 프로그램이 아닙니다.
오히려 초대교회의 모습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다양한 세대가 함께 하늘 아버지를 예배하고, 함께 제자가 되며,믿음을 다음 세대에 전수합니다.
그리고 모든 세대가 서로에게 배우고, 서로를 세워 주며, 서로에게 의지하는 가운데 함께 성장하는 언약 공동체를 의미합니다.
오늘날 많은 교회들은 세대를 나누어 서로 다른 공간에서 예배하고, 말씀을 배우며, 같은 세대끼리 교제합니다.
물론 이러한 교회의 모습과 사역에도 나름의 유익이 있습니다.
그러나 저희 내셔널랜딩교회는 영아부터 장년에이르기까지 모든 세대가 한자리에 모여 함께 예배하고, 함께 배우며,
함께 살아가는 교회를 꿈꿉니다. 왜냐하면 하늘 아버지께서는 모든 세대를 서로에게 선물로 주셨기 때문입니다.
어린아이는 어른에게 순전한 믿음과 기쁨을 일깨워 주고, 청년은 장년을 격려하며, 장년은 다음 세대를 세워 갑니다.
어느 한 세대만 가르치고 다른 세대는 배우는 공동체가 아니라, 모든 세대가 하나님 안에서 함께 배우고
함께 세워져 가는 공동체가 바로 성경이 보여주는 교회의 모습이라고 믿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의 눈높이가 아니라 하늘 아버지께서 중심이 되시는 예배를 함께 드리고,
예수님으로 빚어지는 제자도의 길을 함께 걸으며, 성령님께서 이끄시는 교제 가운데 함께 먹고, 함께 기도하고,
함께 섬기며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저희는 이러한 삶을 “예수살이(Yesusari, Jesus Living)”라고 부릅니다.
이것이 곧 우리의 “정체성(Identity)”입니다.
저희 교회의 비전은 예수살이를 살아가는 내셔널랜딩 공동체를 통해,
그리고 우리 각자의 삶을 통해 이 땅 가운데 하늘 아버지의 나라가 드러나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사명은 예수님을 따르고, 예수님으로 빚어지며, 예수님의 삶을 살아가는 제자를 세우는 것입니다.
이러한 내셔널랜딩교회에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초대합니다.
저희와 함께 예수살이를 살아가며, 하늘 아버지께서 우리 공동체와 가정, 일터,
그리고 이 지역 가운데 이루실 하나님 나라를 함께 소망하며 걸어가시기를 축복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7월 5일
내셔널랜딩교회 담임목사 김영권
교회 운영위원회
Church Council
저희 교회는 모든 성도가 각자의 자리에서 함께 섬기는 가운데,
교회의 살림은 담임목사님과 교회 운영위원회가 함께 맡아갑니다.
하나님 중심의 예배, 그리스도의 형상으로 빚어지는 제자도, 성령이 이끄시는 교제,
이 세 가지 핵심 가치를 각각 책임지는 예배위원장, 교육위원장, 교제위원장,
그리고 재정과 시설을 담당하는 청지기위원장, 네 분이 함께 섬기고 있습니다.
